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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등 경품은 모닝 승용차!”…임팩트파크골프, 코리아 오픈 양평 ‘메인 후원’

2026-08-21

파크골프대회 행운권 1등 경품으로 자동차가 등장했다.

선수 연인원 8,800명, 총상금·경품 약 3억 원 규모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본지 주최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에 ㈜다원솔루텍(대표 이병양)의 스크린파크골프 브랜드 ‘임팩트파크골프’가 메인 후원사로 합류했다.

다원솔루텍은 지난 20일 행운권 1등 경품인 ‘모닝’ 승용차를 포함 수천만 원대의 후원을 결정하며 역대 최대급 파크골프 축제에 힘을 보탰다.

‘모닝 자동차까지 쏜다’…역대급 파크골프 축제에 3천만원 통 큰 후원

오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경기도 양평파크골프장에서 펼쳐지는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은 총상금 1억5,500만 원과 총경품 1억5천만 원 등 약 3억 원 규모로 치러진다.

예선 10회와 결선을 거쳐 선수 연인원 8,800명이 출전하며, 결선에는 남녀 각 400명씩 총 800명이 올라 이틀간 36홀 승부를 펼친다. 특히 통합 MVP에게 상금 3천만 원이 걸려 있는 등 파격적인 상금과 경품으로 개막 전부터 전국 동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임팩트파크골프가 행운권 추첨 1등 경품인 기아 ‘모닝’ 승용차를 포함 통근 후원을 하며 메인 스폰서로 가세했다. 경기 성적과 별개로 행운권을 통해 자동차의 주인공이 탄생한다는 점에서 대회의 또 다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병양 대표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대회의 취지에 공감해 메인 후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후원이 참가 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되고 코리아 오픈 양평이 오래 기억되는 축제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크린골프 20년 기술력 파크골프에…‘필드와 스크린 함께 키운다’

다원솔루텍은 스크린골프 브랜드 ‘임팩트비전’을 운영하며 약 20년간 골프 시뮬레이터 분야의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온 기업으로, 이를 파크골프에 접목해 ‘임팩트파크골프’를 선보였다.

임팩트파크골프는 AI 기반 스윙코칭과 3채널 초고속 카메라, 정밀 센서 등을 적용하고 회원관리부터 예약·결제, 대회 운영까지 연계한 통합 솔루션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최대 20명이 동일 코스에 접속해 실시간 스코어와 순위를 공유하는 네트워크 플레이를 개발했으며, 전용 앱을 통해 예약과 연습기록, 스윙 영상, AI 스윙코칭, 라운드 통계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도 확대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산업 예비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지난 7월에는 ‘SBS골프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우승 대학에 스크린파크골프 시스템을 기증하기도 했다.

임팩트파크골프가 강조하는 방향은 ‘필드와 스크린의 공존’이다.

이 대표는 “필드에서 자연과 사람을 만나며 경기하는 즐거움은 파크골프의 본질적인 매력이고, 날씨와 계절·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배우고 연습할 수 있다는 것은 스크린의 장점”이라며 “두 영역이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하며 함께 성장해야 파크골프의 저변도 넓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병양 대표 “성적보다 즐기는 축제 되길…파크골프 생태계 함께 키울 것”

임팩트파크골프가 코리아 오픈 양평 메인 후원에 나선 배경에도 이 같은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스크린 시장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필드와 대회, 선수, 교육, 관련 기업이 함께 발전해야 지속 가능한 파크골프 산업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선수 연인원 8,8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필드 대회를 스크린파크골프 전문기업이 메인 후원한다는 점에서 필드와 스크린의 상생이라는 상징성도 갖는다.

이 대표는 “파크골프는 특정 세대만의 운동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산업이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구장과 선수뿐 아니라 대회와 교육, 스크린, 관련 기업이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참가 선수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를 응원하며, 대회·교육 지원을 통해 필드와 스크린이 함께 성장하는 파크골프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선수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양평에서 마음껏 펼치시길 바랍니다.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 경쟁하고 함께 웃는 것이 스포츠의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부상 없이 즐겁게 경기하시고 모두에게 오래 기억되는 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어 이 대표는 “임팩트파크골프도 기술과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에 머무르지 않고 대회와 교육, 생활체육 현장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필드와 스크린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파크골프 생태계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모닝’ 승용차까지 내건 통 큰 후원. 필드에서는 국내 최대급 축제를 지원하고 스크린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낮추는 임팩트파크골프가 ‘필드와 스크린의 동반 성장’이라는 새로운 파크골프 생태계를 그리고 있다.

 

출처 : 파크골프투데이(https://www.parkgolftoday.kr)